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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헬스케어 57 0 2026-08-25 15:11:59본문
TAE HEALTHCARE MEDICAL CASE
국가암검진 유방촬영 후
당일 초음파·조직검사로 확인한 좌측 유방암
오늘은 50대 여성이 국가암검진 유방촬영에서 이상 소견을 확인한 뒤, 당일 유방초음파와 총조직검사까지 진행해 침습성 유관암을 확인한 사례를 소개합니다.
Case. 50대 여성
본원에서 국가암검진 유방촬영을 시행하고 당일 판독했습니다. 좌측 유방에서 추가 평가가 필요한 종괴가 확인되었습니다.
그림 1. 유방촬영에서 확인된 좌측 유방 종괴 의심 부위
유방초음파로 병변을 확인하고 총조직검사 시행
같은 날 유방초음파를 시행한 결과, 좌측 유방에 약 0.8×1.2cm 크기의 유방암 감별이 필요한 병변이 확인되었습니다. 영상 소견만으로 확진할 수 없기 때문에 초음파 유도하 총조직검사를 진행했습니다.
그림 2. 유방초음파에서 확인된 좌측 유방 병변
그림 3. 초음파 유도하 총조직검사 장면
검사 결과와 조치
조직검사 4일 뒤 병리 결과에서 침습성 유관암(invasive ductal carcinoma)이 확인되었습니다. 빠른 치료계획 수립을 위해 상급병원 진료로 연계했습니다.
유방촬영과 조직검사가 하는 역할
유방촬영술은 국가 유방암 검진의 기본 검사입니다. 이상 소견이 확인되면 병변의 모양과 위치를 더 자세히 보기 위해 유방초음파 등 추가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총조직검사는 유방암이 의심되는 병변에서 조직을 채취해 암 여부와 조직학적 특성을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이 사례처럼 영상검사와 조직검사가 순차적으로 이어져야 최종 진단과 치료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TAE HEALTHCARE MEDICAL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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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실제 검사 사례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비식별화하여 재구성한 일반 의료정보입니다. 개인의 검사 필요성과 결과 해석은 진료를 통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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